서린바이오, 분자생물학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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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바이오, 분자생물학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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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관련 학술적, 산업적 교류 지속

성과창출형 인프라 바이오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대표이사 황을문, www.seoulin.co.kr)는 8일부터 3일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린바이오는 본 학회 참가를 통해 생명과학 관련 국내외 최신 연구동향 교류는 물론 생명과학을 연구하고 있는 전세계 과학자들 및 바이오 기업들과의 의사소통을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 방안 모색 및 이를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학회의 전시행사에는 서린바이오를 포함하여 70여개의 국내외 바이오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독립부스로 참여하는 서린바이오는 크게 3가지 그룹으로 나누어 각 Expression, Cell Based Assay, Protein Function의 주제별로 최신 첨단 기기, 시약 및 DNA 칩 등을 전시할 예정이며, 특히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자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린바이오 황을문 대표는 “당사는 지난달 열린 대한독성유전단백체학회 학술대회에 연사로서 참여한 데 이어, 이번 분자생물학회의 학술 및 전시행사에도 참여함으로써, 분자생물학, 유전체 및 단백체 등의 첨단 이론 및 기술의 응용과 학술적, 산업적 교류를 통한 국내 바이오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활동은 당사가 미래성장 기반으로 추구하는 C&D전략을 위한 인적, 기술적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라고 행사참가의 의미를 설명했다.

(사)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생명과학과 관련된 기초과학에서 임상과학의 접목을 시도하는 “Emerging Trends in Biomedical Science and Biotechnology”의 주제로써 대한생화학분자생물학회 및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등 기타 기관들의 참여로 보다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노벨상 수상자인 Sir Tim Hunt(Cancer Research UK, UK)을 비롯한 Gideon Dreyfuss(University of Pennsylvania, USA), Nigel P. Carter(The Wellcome Trust Sanger Institute, UK), Hidde Ploegh(MIT, USA) 등 세계 석학들을 초청하여 최근 가장 주목받는 분야로 22개의 심포지움을 구성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학술상 시상 강연, 포스터 발표, Short Talk 발표, 일반대중을 위한 생명과학 강연회 등 다채로운 학술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고 학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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