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잡지 검색 업체와 제휴 통해 잡지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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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잡지 검색 업체와 제휴 통해 잡지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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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파란에서 편리하고 선명하게 보라

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이 잡지 검색 전문 업체인 ㈜DDH(대표 윤세웅)의 사이먼서치(www.simonsearch.co.kr)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대의 잡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더욱 편리하게 잡지를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파란은 지난 3월, 잡지 전문 포털인 모아진닷컴과의 제휴로 잡지 검색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 이래, 이번 사이먼서치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화질, 편리한 검색 서비스, 국내 최고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잡지의 내용은 ‘더진’과 ‘모아진’의 전용 뷰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지만, 사이먼서치의 매거진 콘텐츠는 HTML로 제공되기 때문에 별도의 뷰어 설치가 필요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또한 SST(Simonsearch Technology; 사이먼서치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잡지 이미지를 최상의 화질로 제공하므로 오프라인 잡지와 같은 형태로 열람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파란은 이번 제휴를 통해 총 통권 10,400여 권, 기사 약 62만 건의 검색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어 이용자는 통합 검색 툴 안에서 더욱 편리하게 방대한 양의 잡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파란 검색서비스팀의 문정수 팀장은 “사용자들이 온라인에서 일반 잡지와 똑같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며, “사이먼서치와의 제휴로 기존에 구매를 해야만 했던 잡지를 무료로 볼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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