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휴일 3초의 파도 속에 삶과 죽음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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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휴일 3초의 파도 속에 삶과 죽음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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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휴일관광객 파도에 부상 및 사망자 속출

^^^▲ 죽도입구 간판
ⓒ 뉴스타운 주석산^^^
충남 보령시 사계절 관광지 대천해수욕장과 인접한 남포면 죽도에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돌이키고 싶지 않은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가 발생한 지난4일 12시 38분경 죽도의 해변에 원인이 적확히 밝혀지지 않은 높은 파도에 현재9명이 사망하고 30명에 달하는 부상자와 소방, 경찰 시민구조대등 1280여명의 인력이 투입 실종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사고당일 기상청에서는 특별한 징후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하고 있으나 해안가 주변의 시민들은 사전징후가 포착되었다고 밝히고 있어 사후 철저한 분석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며, 그곳에서 멀리 떨어진 장항등지에서 동일한 시간대 약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동이 느끼어지지 않은 쿠쿵 하는 소리가 들린 것으로 말하고 있어 향후 사고 조사 시 세밀한 분석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사고시간대 서해안 여러 곳에서 작은 피해사례가 밝혀지고 있다.

서천군 서면의 모대학 휴양소 앞 해변 모래사장에서 휴식을 취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밀려든 파도에 놀랐다고 밝히고 있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기상관측 시스템 전반에 걸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고현장의 피해가 커진 것이 불법 포장마차 영업점의 문제라면 이번 사고시 가장 필요한 시점에 배를 띄워 초기인명구조에 나선 사람이 또한 그들이라는 목소리가 높고 이들이 있기에 죽도의 사고에서 피해가 줄어든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어 향후 보령시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부상 및 사망자 가족모두에게 빠른 회복과 조의를 표한다.

^^^▲ 입구의 구조차량
ⓒ 뉴스타운 주석산^^^
^^^▲ 사고대책 본부
ⓒ 뉴스타운 주석산^^^
^^^▲ 중앙 구조대
ⓒ 뉴스타운 주석산^^^
^^^▲ 죽도 낚시터
ⓒ 뉴스타운 주석산^^^
^^^▲ 포장마차 길목
ⓒ 뉴스타운 주석산^^^
^^^▲ 포장마차 점주
ⓒ 뉴스타운 주석산^^^
^^^▲ 죽도 전경
ⓒ 뉴스타운 주석산^^^
^^^▲ 조용한 바다 죽도 주변
ⓒ 뉴스타운 주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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