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경찰서 시민경찰(1·2·3기)이 9일 연말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부여군 10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시민경찰 2기 송향헌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변의 소외된 계층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부여경찰서와 함께 지역 치안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심헌규 서장은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통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시민경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시민경찰과 함께 더욱 안전한 부여군을 위해 치안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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