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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그들이 꿈꾸는 세상'을 주제로 촬영한 송기홍 사진작가는 "신이 허락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살다가 신께로 돌아가는 그들의 삶과 문화를 카메라에 담았다"며 해발 4천미터의 티벳의 기록은 계속 될 것이라고 말한다.
조계종 불암사 와 뉴시스통신사가 공동주최하는 송기홍 사진작가 사진전은 5월20일부터 25일까지 남양주시 진접 문화의집에서 2차 전시를 갖는다.
송기홍 사진 작가는 한국사진작가협회 남양주지부 회원, 한국환경영상협회 이사, 풍양사진연구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전시개막식은 5일 오후4시 불암사 경내 전시장에서 열린다. (문의전화 031-527-8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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