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어려운 이웃 사랑의 집 고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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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려운 이웃 사랑의 집 고쳐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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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장 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

직․공장 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회장 손희원)는 5월 1일 상당구 대성동 69-1번지에 어렵게 살고 있는 신태호씨(72세) 집이 구옥으로 6가족이 어렵게 살고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의 집을 고쳐주기를 실시했다.

직장내 기술자와 회원 20명 합동으로 도배작업, 장판깔기, 전열기구 교체, 씽크대를 교체하고 선풍기 2대, 세탁기 및 이불8채, 베게 5개를 증정하여 어렵게 살아가는 불우세대에 훈훈한 정이 넘치는 행복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이날 소요되는 경비는 평소 모은 회원들의 회비로 사용하여 더 큰 의미가 있으며 중식은 탑대성동 새마을부녀회원 8명이 제공했다.

직․공장 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는 옥산아스콘, 새충청일보, 하나병원등 20개 직장으로 구성하였으며 지난 4월 18일 (주)대한 ENG대표 회장 손희원(50세)으로 선임하고 필리핀에 구호물품인 비누, 치약을 전달하는등 활발하게 봉사 활동을 펴고 있다.

앞으로도 이 단체는 새마을 운동으로 도덕성 회복을 위해 “새정신 새마을운동을 전개한다는 마인드로 계속하여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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