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획 전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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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획 전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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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는 여성폭력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해 2022년도 ‘여성폭력 추방주간’에 기획전시를 실시한다.

‘여성폭력 추방주간’은 1999년 UN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인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까지 여성폭력 없는 사회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치러지는 행사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8년 제정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따라 2020년부터 성폭력 추방주간과 가정폭력 추방주간을 통합,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2020년부터 3년째 인천광역시와의 협약을 통해 '여성폭력 예방 홍보 디자인 기획 및 제작'사업을 실시해 왔다.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거쳤고 이렇게 시민이 직접 제작한 여성폭력예방 홍보물을 인천시내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수단을 통해 전시해 왔다.

올해는 더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위해 공모전으로 진행했고, 최종 선정된 우수작 12 작품을 인천여성가족재단 내부와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Art Avenue 27’ 전시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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