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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문제로 국민들을 걱정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4.28)회의에서 박미석 수석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당의 입장을 정리하려고 했는데, 본인 스스로 사퇴를 해서 논의할 것은 없지만 앞으로 좀 더 인사시스템이 잘 가동되어 인사문제로 국민들을 걱정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학원 최고위원은 “박미석 수석의 사퇴가 다행이라고는 생각되지만 당초 논문 표절 사건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말이 많이 있었고 재산 형성 과정에서도 문제점이 발생해 상당히 긴 기간 동안 계속 언론에 보도되어 이명박 정부에 대한 국민에 대한 의지가 매우 손상을 입고 있다”고 말했다.
김 최고위원은 “당초에 장관 몇 명들도 그런 문제가 생겨서 사후에 사퇴되는 사태가 생겨 이런 일로 국민들의 지지율이 많이 하락되는 원인을 제공한 것도 있다."면서 앞으로 인사채용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면밀한 사전 검사를 거쳐서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김 최고위원은 “물론 재산이 많은 것이 죄가 될 수는 없지만 재산이 많이 있다 보면 그 형성과정에 문제점이 생기는 수가 있다.” 면서 사전점검을 더 철저히 한 후에 임명해 조금 더 이명박 정부가 앞으로 서나가는데 있어서 흠집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인사 관계에 노력을 해줄것을 거듭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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