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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 공주시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 공주국악협회의 농악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선수단 입장, 성화점화, 종목경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공주국악협의 농악놀이, 치어리더 시범, 공주탑건동호회의 축하비행, 백제항공스쿨에서 패러글라이딩쇼, 육군의장대시범 등이 펼쳐져 행사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개회식에서는 제9회 웅진문화상 시상식이 열렸는데, 지역사회개발 부문 정주상(77세)씨, 교육ㆍ문화부문 서성길(62세)씨, 체육ㆍ청소년부문에 이성구(60세)씨, 효행부문 박송길(47세)씨, 특별부문에 박형만(70세)씨가 각각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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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브랜드인 하이- 터치 공주^^^ | ||
이어서 대회 공식종목인 육상(남․녀 100m, 400m 계주)을 비롯, 단축마라톤, 단체 줄넘기, 씨름, 장대묶고달리기, 게이트볼, 바구니공넣기, 축구 등 8개 경기에 참가한 읍ㆍ면ㆍ동 선수단은 열띤 응원속에서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시민화합체육대회 결과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신관동이 종합 1위를, 유구읍이 2위, 계룡면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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