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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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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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이용시설, 어울림플랫폼, 복합문화시설 등 공식 운영...주민주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대

공주시 중학동 주민협의체로 구성된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창립총회가 지난 7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2021년부터 역량강화교육과 설립 컨설팅 등 교육 이수를 마치고 마을조합 설립 목적에 동의하고 조합원으로서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조성될 공공시설물을 확보해 공동이용시설, 어울림플랫폼, 복합문화시설 등을 공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조합원과 직원에 대한 교육ㆍ상담과 조합 간 협력을 위한 사업, 조합의 홍보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뉴딜사업 성과를 제고시키고 지속적으로 유지ㆍ관리해나갈 계획이다.

김만수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열쇠는 바로 주민 참여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앞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주도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와 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그동안 협동조합 기본교육, 협동조합 설립 컨설팅 등을 통해 중학동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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