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국립공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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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국립공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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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10월까지 전시동 1층에서 매월 2회 로비음악회 개최

^^^▲ 공주박물관 로비음악회^^^
국립공주박물관(관장 박방룡)은 오는 4월 26일부터 10월까지 매월 '음악이 흐르는 박물관' 로비음악회를 전시동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주박물관에 따르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5시 30분과 6시 30분 1일 2회 펼쳐지게 될 로비음악회에서 TJB 교향악단 소속 단원들이 음악과 해설이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는 것.

▲4월 26일 '피아노 트리오와 목관의 만남'을 첫 시작으로 ▲5월과 6월에는 '금관 5중주' ▲7월에 '현악 4중주' ▲9월에 '피아노 트리오' 공연을 갖게 되는데, '피아노 트리오와 목관의 만남'은 4월과 8월, 10월에 열리게 되어 매달 음악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공주박물관은 로비음악회가 2008년 야간개장으로 꾸며질 다양한 행사들과 더불어 박물관에서 문화재를 관람하며 동시에 음악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공주박물관 학예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041-850-6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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