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동 납치․성폭력 사건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안감 고조로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혜진, 예슬이 사건과 같이 10세 전후의 아동을 납치 또는 유인해 성폭행한 뒤 잔혹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우리 사회에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국민들이 충격과 분노를 느끼고 있는 가운데,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실정에 따라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건설이라는 검찰의 기본적 책무 완수를 하기위해 인권보호 및 법질서 확립의 보루이자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건설하는 것을 그 기본적인 책무로 하는 검찰에서 아동․청소년 성폭력 범죄에 대하여 초동단계에서부터 신속, 적극, 엄정 대처함으로써 검찰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4월 22일 17:00~19:00경 현대타운 앞 노상 등 충주 시내 일원에서 충주지청 부장검사, 소년전담검사 및 충주지역 범죄예방위원 30여명은 공공시설물 및 일반 상가에 홍보용 스티커 부착과 함께 퇴근길 시민 상대로 전단지 배포 및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충주시청의 협조 하에 25개 동․읍․면사무소에 홍보용 스티커 및 전단지를 비치하고, 충주시 반상회보인 ‘월간 예성’에 동 신고센터 운영계획을 게재토록 조치하는 등 아동․청소년 성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지청은 주․야간 상시 신고 접수 가능토록 조치하고 주간의 경우 소년전담검사실(소년전담검사 담당)로 연결, 야간의 경우 당직실(당직검사 담당)로 연결하는 신고센터를 적극 운영할 계획이다.
또 초동단계부터 전담수사반을 편성하여 24시간 수사지휘체계 확립으로 사건 발생 시부터 해결 시까지 검찰의 적정하고 실효성 있는 수사지휘로 경찰의 신속한 범인 검거 활동을 최대한 지원하고, 아동․청소년 상대 성폭력 범죄의 경우 철저한 수사와 공소유지로 범죄에 상응하는 엄정한 형이 선고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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