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 ‘흙으로 빚는 백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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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 ‘흙으로 빚는 백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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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빚는 백제’ 프로그램 11월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 4회 연속 운영
다양한 체험활동 통해 참가자들 백제의 소조 기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백제인물 소조상, 백제문늬벽돌, 창작품 만들기
백제인물 소조상, 백제문늬벽돌, 창작품 만들기

국립부여박물관이 특별전 ‘백제 기술, 흙에 담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전 연계 교육 프로그램 ‘흙으로 빚는 백제’를 운영한다.

이번 ‘흙으로 빚는 백제’ 프로그램은 부여군에 위치한 백제기와문화관과 공동으로 11월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 4회 걸쳐 연속으로 운영된다.

1회차는 특별전 ‘백제 기술, 흙에 담다’를 기획한 학예연구사로부터 직접 특별전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둘러보고, 백제 인물 소조상을 만든다. 2회차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벽돌로 알려진 ‘백제무늬벽돌’을 활용한 장식품을 만들고, 3회차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나만의 창작품을 만들어 본다. 4회차는 백제기와문화관에서 그동안 만든 작품들을 소성 가마에 굽고, 피자도 함께 만들어 구워 먹으며, 백제 소조문화에 대한 토론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이 지역 문화기관과 연계하여 전시 해설, 만들기 체험 그리고 소성 가마에 작품을 굽고, 피자도 함께 만들어 구워 먹는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즐겁게 백제의 소조 기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흙으로 빚는 백제’는 1일 화요일부터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성인 대상 선착순 15명이다. 참가 신청은 누리집의 <교육→지역·기관연계프로그램→‘[특별전 연계] 백제의 기술, 흙에 담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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