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 시 깊이 5~6㎝, 분당 100~120회 속도와 정확한 위치 중요
계룡소방서가 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에 대해 홍보에 나섰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4분 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으면 뇌세포가 손상되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신속한 심폐소생술 처치가 중요하다.
심폐소생술 방법은 환자의 의식 확인,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구급대원 도착까지 가슴 압박 순이다. 압박 시 깊이는 5~6㎝, 분당 100~120회의 속도와 정확한 위치가 중요하다.
환자가 사망했을 경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5조의2’에 따라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조항이 있어 법적 보호도 받을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나와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방법을 꼭 익혀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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