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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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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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추진단, 26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중점과제 논의...내년 아동친화도시 인증 목표로 올해 신청서 제출

공주시가 지난 27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회의를 열고 2023년 추진하는 아동친화도시 4개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사진)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아동요구에 기반한 주요 과제를 도출하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14일 구성됐다.

이순종 부시장을 실무추진단장으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중점과제를 담당하는 10개 부서장이 단원으로 이뤄져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아동친화도시 4개년(2023~2026) 추진계획 및 사전영향진단 연구용역 진행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26개의 아동친화도시 4개년 중점과제를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은 앞으로 정례 회의를 통해 중점과제의 연차별 추진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아동친화도시는 만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공주시는 내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올해 말 유니세프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순종 부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모든 부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실무추진단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아동친화도시 조성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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