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3월 25일 방문한 A 기업체는 10년 동안 옹벽 붕괴우려로 어려움이 있다고 애로사항을 건의해 시 재난관리기금 260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옹벽보수공사를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 할 방침이다.
또한 4월 15일 방문한 B 기업체는 지난 12년동안 법정관리를 종결하고 새로 창업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다며 회사제품을 홍보 해달라는 애로사항을 건의하여 당일 시 산하기관에 전자메일로 제품에 대해 홍보를 실시했다.
남상우 청주시장은 취임부터 지금까지 기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직접 기업체를 매월 1회 지속적으로 방문해오고 있으며, 4월 현재까지 29개업체를 방문해 28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10건은 추진중에 있어 발로 뛰는 시정을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체 방문 대화를 통해 기업애로사항을 해소하고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여 우리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와 투자를 촉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주 건설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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