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원들과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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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원들과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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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쿨존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된 사회질서 확립하기 위해

^^^▲ 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아산경찰서(서장 고학곤)는 안전한 스쿨존 정착을 유도하고 안정된 사회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아산시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17일(목)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영인초교 김희영회원과 월랑초교 정영숙 녹색어머니 회원이 어린이 교통안전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의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또 북수초교 배문주 녹색어머니는 “학교 앞 신호등이 점열 등으로 되어있어 등하교길 어린이 보행에 문제가 많다는 점을 지적, 등․하교 길 시간대 신호등 정상작동을 건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스쿨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캠페인 및 교통봉사 시 필요한 교통 수신호 교육을 병행하여 앞으로 다가올 이순신 축제 교통관리에 대비하여 교통지도계 관계자로부터 수신호에 대한 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아산시 녹색어머니회는 “교통질서 확립에 노력하고 시민들과도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 ‘붐’ 조성에 동참하여 선진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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