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다녀온 봄 야생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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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다녀온 봄 야생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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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알프스 청양, 고운식물원 야생화 축제 준비 한창

^^^▲ 미리 다녀온 청양 고운식물원 야생화 축제
ⓒ 뉴스타운 서명석^^^
한국 제일 청정지역 청양, 충남의 알프스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청양에 위치한 고운식물원(원장 이 주호)에서는 전국최대규모의 제1회 2008 봄 ‘고운야생화 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재미있고 의미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감동을 주기위해 연일 밤낮없이 준비에 한창이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봄 야생화 축제를 개최하는 고운식물원에는 추운겨울을 이기고 솓아난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곳곳에서 활짝 꽃망울을 피워 희망의 봄소식으로 관람객을 유혹하고 있다.

청양 칠갑산맥에서 이어진 산자락에 위치한 고운식물원은 어머니 품같은 아늑한 산 하나를 통째로 식물원으로 꾸며 봄에서 겨울까지 철따라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들이 가득하다.

전체면적 11만여 평에 7,000여종의 꽃과 나무가 자연그대로의 지형을 이용해 식재되어 있어 산전체가 마치 대형 꽃바구니를 연상케 하고 있다.

^^^▲ 미리 다녀온 청양 고운식물원 야생화 축제
ⓒ 뉴스타운 서명석^^^
또한 식물원내 산책(관람)로를 따라 23개의 소원(작은 정원)과 미니 동물원등이 조성돼있는 고운식물원은 우리나라 식물원 중 다른 식물원과 다르게 사라져가는 이 땅의 희귀식물을 연구보존 증식하는 일과 조경 및 원예 관련 전문가와 학생들에게 교육의장 마련과 생태체험학습을 지원하는 일을 우선으로 해왔다.

청양 지천백세공원과 고운식물원에서 펼쳐지는 봄꽃축제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주간과 야간으로 구분하여 6일 동안 체류형 축제로 치러지게 된다.

^^^▲ 미리 다녀온 청양 고운식물원 야생화 축제
ⓒ 뉴스타운 서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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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서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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