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인천에서 탄생한 음식을 주제로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 교육 프로그램 도시 속 놀이터 ‘Hi, 인천분식’을 오는 29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시 속 놀이터 ‘Hi, 인천분식’은 개항이후 근대 도시 인천에서 태어난 음식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고, 그 음식이 사람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천에서 처음 태어난 음료, 지금은 누구나 마실 수 있는 보편적인 음료이지만 과거에는 특별한 날만 맛볼 수 있었던 사이다의 역사적 배경을 활동지 학습을 통해 알아보며, ‘톡 쏘는 맛’ 사이다 만들기로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10월 교육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6세~초등2학년), 고학년(초등3학년~6학년) 각각 15명씩 신청을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인 시 인천도시역사관장은 “인천에서 탄생한 음식의 역사적 배경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인천 역사와 문화에 대해 호기심과 흥미를 갖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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