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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지난 8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동서고속도로 음성~충주 구간 건설사업단장 및 시공사 대표 등과 만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자재를 사용하고 지역건설업체의 참여기회도 확대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사통팔달의 편리한 고속교통망과 풍부한 용수, 저렴한 공장용지 등 기업하기 좋은 빼어난 입지여건을 설명하며, 첨단형기업도시 건설 및 충주최첨단 산업단지에 우량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 시장은 “건설 시행사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행정기관에서 지원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자세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시공사 대표들도 “지역 업체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가능한 지역 물품을 활용 하겠다”며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한반도를 동서로 연결하며 충주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동서고속도로는 오는 2014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음성-충주구간(음성 생극면과 엄정면 율능리)도 지난해 착공되어 5개 구간으로 나눠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충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에서 추진되는 모든 공사에 가능한 지역 업체의 참여를 높이는 한편 건설장비 및 자재를 적극 이용토록 권장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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