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1년 사업 4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시, 2021년 사업 4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산1지구 등 총 846필지 새 지적공부 작성…경계분쟁과 맹지 해소
진주시청 전경
진주시청 전경

경남 진주시는 2021년부터 추진해온 동산1·2, 이반성 대천1·2지구 등 총 4개 지구 846필지 46만 3394.5㎡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하고 토지경계를 확정해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지적공부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다시 측량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30년까지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동산1 외 3개 지구는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되어 지적측량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간 경계협의 및 경계결정위원회 심의, 경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등을 거쳐 경계를 확정했다. 사업완료 공고 후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 해소 및 도로와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토지의 정형화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 덕분에 성공적으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진행되는 사업 또한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