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찾아가는 시민상담반 하반기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찾아가는 시민상담반 하반기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설분야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한 시민 권익 보호 노력 지속 추진

공주시가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건설 분야 찾아가는 시민상담반을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가 올 2월부터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시민상담반은 건설 분야 민원사항이 발생했을 경우 직접 현장에 나가 상담하고, 필요 시 변호사 등 외부전문가를 참여시켜 자문을 받는 등 적극적 민원 해결 방안을 찾는 제도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월 건설과장을 반장으로 한 시민상담반을 구성했으며 민원인 신청 시 건설행정, 지역개발, 하천관리, 농촌기반 등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한 현장 방문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상반기 동안 소규모주민숙원사업 4건, 생활민원사업 1건, 지방하천유지관리 1건, 하천사용허가 1건 등 총 8건의 상담 신청을 받았으며 이중 6건은 해결, 2건은 추진 중이다.

또한, 상담반에 접수된 민원은 민원 해결에 그치지 않고 관리 카드를 통해 분야별 유형으로 관리해 향후 제도개선 및 동종 민원 해결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건설분야 찾아가는 시민상담반은 과거 민원처리에 대한 수동적 입장에서 벗어난 현장 중심의 소통이라는 적극적인 해결 방식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