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새 로고 확정…투명·진취·젊음 강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와대 새 로고 확정…투명·진취·젊음 강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새 로고는 4월 2일부터 대내외적으로 사용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가 2일 새로운 로고를 확정, 발표했다.

새로운 로고는 기존 로고의 낡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춰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 하도록 디자인을 개선한 것이다.

청와대를 상징하는 청와대 본관 건물의 이미지를 그대로 살리면서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단순화, 명징화한 것으로 전체적인 형태와 색상을 개선하여 균형 잡힌 유연한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이는 섬기는 청와대, 국민과 가까운 청와대를 시각화한 것이다.

기존 로고보다 밝고 투명한 청색 컬러를 활용하여 ‘투명한 청와대’와 ‘진취적이고 젊은 청와대’의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로고 타입도 보다 현대적인 서체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획의 강약을 조정하여 이미지를 세련되게 현대화했다.

청와대는 타원형의 기본형 로고 외에도 청와대 본관 건물 이미지를 중심으로 적용 환경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탄력적인 디자인 시스템을 마련해 공식 서류, 기념품은 물론 청와대 내의 각종 시설물과 집기까지 순차적으로 바꿔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기준 2008-04-06 14:23:03
정부가 하는 일이 그렇게 없을까? 지금 시급한일이 너무나 많을 터인데, 무조건 새것으로 바꾸는 것 만이 전부가 아닌듯 싶다. 또 얼마나 많은 돈이 들었을까? 진정으로 바꾸려면 갖고 있는 마음가짐이 확고하게 믿음이 앞장서는 그런게 아닌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