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도점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민간 자동차검사소 부실검사 지도점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내 145개 업체 중 67개 업체(정기검사 7, 종합검사 60) 대상
자동차검사 시설·장비 지정기준 적합 및 유지 여부, 검사방법 준수 여부, 기술인력 관리실태 등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충청남도가 오는 5일부터 민간 자동차검사소의 부실검사를 근절하기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30일까지 도내 145개 업체 중 67개 업체(정기검사 7, 종합검사 60)를 대상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충남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도는 검사 불합격률이 현저히 낮거나, 불법·부실검사로 적발된 사례가 있는 업체, 민원이 자주 발생된 업체, 화물차 검사비율이 높은 업체를 중점 점검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검사 시설·장비 지정기준 적합 및 유지 여부, 검사방법 준수 여부, 기술인력 관리실태 등이다. 위반사항은 관계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보완사항은 위반사항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추적관리 한다.

최기호 교통정책과장은 “도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민간 자동차검사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부정검사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