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식자재 공급업체 61개소 대상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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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식자재 공급업체 61개소 대상 지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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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과, 아산교육지원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2인 1조 합동점검반 구성
유통기한 제품 보관·조리 등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 시 식품위생법 규정 행정조치
학교 급식소 점검
학교 급식소 점검

아산시가 학교급식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아산교육지원청과 학교 및 유치원, 식자재 공급업체 등 61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펼치며 식중독 예방에 나선다.

시는 기관별 정보공유와 단속의 효율성 투명성을 높이고자 위생과, 아산교육지원청,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하는 2인 1조 합동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이번 점검 대상 외 모든 단체급식소에 대해서도 연내 점검을 마칠 방침이다.

점검을 통해 식품위생법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행위,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건강진단 여부 등을 철저히 지도하고, 유통기한 제품 보관·조리 등 중대한 위반사항 적발 시 식품위생법 규정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급식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펼쳐 자율적인 식품 안전 수준을 향상하고,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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