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진정한 정권교체는 과반수의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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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진정한 정권교체는 과반수의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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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지원유세 현장 찾아

^^^▲ 2일 선거 지원유세 현장을 찾아 견제가 아닌 경제로 한나라당을 지지해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일 선거 지원유세 현장을 찾아 진정한 정권교체는 4월 9일 한나라당이 국회 의석 과반수를 확보해야만 마무리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번 선거는 견제가 아닌 경제로 한나라당을 지지해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4월 9일 총선은 견제가 아닌 경제!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작년 연말 이명박 대통령을 압도적으로 지지해준 것은 지난 10년간 나라를 잘못 이끌어 온 좌파정권을 심판해달라는 것"이라며 "이 나라의 경제를 살려달라는 것이다. 이번 선거는 견제가 아니고 경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이명박 정권은 지난 10년 간 잘못된 것을 고치고 변화를 지켜보자 하는 것이다"면서 "정당이름만 네다섯 번 바꾼 통합민주당이다. 노무현 정권에 받친 국정파탄세력을 심판해 달라"며 한나라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강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다"며 "최소한 6개월이나 1년 쯤 경과 후에 견제를 하든지 심판해야한 한다"면서 "이제 출발하려는 자동차 시동을 걸때 물을 뿌리고 잡아당기는 것은 통합민주당의 횡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상머슴 이명박 대통령 뽑아 주셨듯이 국회에 작은 머슴들을 많이 보내달라

강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은 한나라당의 국회의원이 의석수의 과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소신을 펼 수 없다"면서 "상머슴 이명박 대통령을 뽑아 주셨듯이 국회에 작은 머슴들을 많이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강 대표는 "정부조직법 개편도 결국 의원수 부족으로 제때에 통과시키지 못했고 장관수를 확 줄이지 못했다"고 말하고 "지난 정권 때 세금과의 전쟁을 벌이고, 세금 폭탄을 막기 위해 세금제도를 바꾸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았다"며 국회의원 과반 의석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강 대표는 "진정한 정권교체는 4월 9일 한나라당이 국회 의석 과반수를 확보해야만 마무리 될 수 있다"면서 "이름이 몇 번 바뀌어 당사자들조차 이름을 헷갈리는 도로 열린당의, 국정파탄의 책임 있는 분들, 국정을 망친 주범들은 이번 4월 9일에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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