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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목역 주변 수변공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가동시간은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점심 12시부터 14시까지, 오후 16시부터 17시까지로 1일 4시간 가동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8월에는 야간에도 가동해 도심의 열대야를 식혀줄 예정이다.
폭포나 분수 등 도심지내 수경시설은 새봄을 맞아 메마른 도시에 청량감을 주고 촉촉한 습기를 제공함은 물론 비산먼지를 제거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등 꼭 필요한 요소이며, 경관적으로나 휴식공간으로서 도시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명물이기도 하다.
중랑구 관내 수경시설은 2007년 까지만 해도 면목3동 사가정역마을마당 분수를 비롯해, 봉수대공원 벽천분수, 옹기터마을마당 분수, 신내공원 바닥분수 등 11개소였으나, 2008년 2월 피울공원이 추가 조성되어 현재는 총 12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12개소의 수경시설의 운영은 서울시 각 자치구 중 중랑구가 동작구와 함께 서울시 통계상 가장 많은 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12개소 수경시설 가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본 수경시설의 가동시간은 주요행사와 일기상황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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