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제60회 충청남도 문화상’ 후보자 접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청남도, ‘제60회 충청남도 문화상’ 후보자 접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향토 문화 선양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 발굴
1957년 제정 이후 59회에 걸쳐 총 299명 수상자 배출
후보자에 대한 현지 여론조사, 문화상심사위원회 심의·의결 거쳐 최종 수상자 결정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충청남도가 오는 9월 28일까지 ‘제60회 충청남도 문화상’ 후보자를 공개 추천받는다.

충청남도 문화상은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향토 문화 선양 및 지역사회 발전 유공자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1957년 제정 이후 59회에 걸쳐 총 299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추천 대상은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회화, 음악, 서예, 조각, 건축, 사진, 공예 및 무용 등 우수(훌륭)한 작품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사람 ▲이론적 연구 성과를 높이거나 훌륭한 경기 활동 또는 경기 지도로 지역사회 및 국위 선양 등 체육 진흥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추천권자는 ▲도의 실·국·본부장·의회 사무처장 및 직속기관·사업소의 장 ▲시장·군수 ▲수상 분야 관련 도 단위 기관·단체장, 도내 대학 총·학장 ▲일반 도민(20인 이상의 연명으로 추천)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문화상 수상자에게는 충남문화재단이 시행하는 2023 충남예술지원사업에 지원할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공개 추천 제출 서류는 도 누리집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우편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한편 도는 공정한 선발을 위해 후보자에 대한 현지 여론조사, 문화상심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고 오는 12월 ‘2022년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을 통해 시상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