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범죄와 스마트치안, 학교폭력과 학교전담경찰, 소년범죄, 외사경찰 등 구성

경찰인재개발원이 아산시 고등학생 대상으로 ‘슬기로운 청소년 법률’이라는 진로 탐색 교과목을 편성하여 지난 1일부터 5일간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슬기로운 청소년 법률’이란 주제로 주요 교육내용은 청소년들이 관심이 많은 미래범죄와 스마트치안, 학교폭력과 학교전담경찰, 소년범죄, 외사경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고교학점제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찰관을 실제로 만나 경찰 직업을 배우고 경험해보니 진로 탐색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특히 경찰 관련 실습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송병일 원장은 “경찰인재개발원은 고교학점제 대비 마을자원 연계 공동운영과정 시범운영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아산시 교육청과 협력하여 경찰의 물적·인적 인프라를 활용한 진로 탐색 강의를 제공하여 아산지역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정착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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