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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겨울의 건조한 날씨가 봄철까지 지속되고 있어 자칫하면 대형 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어 시청 산하 전 직원을 주말 및 휴일 근 무조를 편성하여 읍·면·동 마을별 책임지역분담제를 실시하는 등 산불 없는 푸른 관광아산를 구현하기 위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시는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3월 24일부터 4월13일 까지 집중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아산시 산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산불의 위험이 있는 지역에 대하여 1마을 1공무원 분담을 원칙으로 산불위험 정도에 따라 1/3, 1/2 또는 전원으로 구분하여 탄력적으로 운영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예방활동은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산불진화복장을 착용하고 차량용 산불조심 깃발을 부착하고 지역명산, 산간독립가옥, 독거노인, 사찰, 암자, 무속행위지, 버섯재배사 등 산불취약지를 중심으로 ▲산림과 가까운 장소에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등산로, 유원지 등에서 행락객의 산림내 취사행위 및 쓰레기 등 소각행위 ▲ 묘지정비 등으로 유품 등 소각 행위 ▲인화물질을 휴대하고 입산하거나 산림 안에서 흡연하는 행위 등에 대해 철저한 예방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산불로부터 소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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