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소는 지난 2007년 정신보건사업의 서면 및 현지확인 평가에서 정신장애우 관리와 정신질환 사업 등 정신보건 관련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충청남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게 됐다.
보건소는 그동안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질환자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정신질환의 예방, 정신질환의 조기발견, 상담, 치료, 재활을 통한 사회복귀를 위해 지난해 5월 표준형 정신보건센터를 개소ㆍ운영하고 있다.
또, 정신장애우의 사례관리와 함께 대상자 의뢰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운영, 지역주민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지역사회의 정확한 진단을 실시하고 주간보호 프로그램의 운영과 자살예방사업, 정신질환 편견해소 홍보 등을 실시, 이번 평가에서 그 공이 인정됐다.
부혜숙 공주시보건소장은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없는 세상을 만들고정신 장애우와 그 가족에게 재활 의지를 심어주고 스스로 편견 극복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인식시키데 온 힘을 다하겠다"면서, "모든 시민이 정신건강을 누리는 세상을 열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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