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초등학교 보건담당교사 교육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날 교육은 21일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보건소장을 비롯한 교육청과 한양의대 관계자 및 초등학교 보건담당 교사 등 28명이 참석해 학교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의견을 토론하는 방법으로 교육했다.
교육은 초등학생인 어린시절부터의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식, 정확한 태도 및 건강생활 실천을 위하여 학교에서의 보건교육의 중요성, 실제 프로그램 수행방법, 학생들의 문제점에 대해 토론했다.
토론교육에서 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인 식습관에 대해 맞벌이 주부들의 바쁜 일정으로 빵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하는 문제와 아침밥을 거르고 학교 가는 아이들, 콜라, 패스트푸드 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콩기름으로 튀긴 돈까스, 과외와 컴퓨터 등으로 인한 부족한 운동에 대한 문제점이 논의됐다.
또 학교와 보건소가 함께 학생들의 식습관 문제에 대해서는 학교급식시 친환경농산물 사용과 야채 및 과일권장, 콩기름으로 튀긴 음식 문제 등 급식방법 개선과 학생들의 아침밥 먹기 운동, 잔반 없는 식판 만들기, 걸어서 등․하교하기 등 다양한 실천과제가 토론됐다.
특히 이날 토론 교육에서 양평군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개발한 5개영역(건강이란, 나와 가족의 건강생활, 우리 몸 알기, 식생활, 운동)의 11주 보건교육교재를 초등학교에서 보건담당교사가 4월7일부터 학교별로 직접 시행하기로 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학생들에게 정확한 보건교육과 건강생활실천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올바른 식습관, 밝고 힘차게 뛰어노는 학생으로 자라날 수 토론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 군과 학교, 교육청이 함께 노력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