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의회 의원 자유선진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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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의회 의원 자유선진당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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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구병, 이범헌 의원 "심 대표와 함께 공주지역 발전에 헌신하겠다" 밝혀

^^^▲ 윤구병 의원, 전인석 충남도 사무처장, 이범헌 의원(사진 왼쪽부터)^^^
공주시의회 윤구병 의원(부의장)과 이범헌 의원이 심대평 대표가 이끄는 자유선진당호에 합류하여 오는 4ㆍ19 총선에서의 필승을 다졌다.

통합민주당을 탈당한 윤구병 의원과 무소속 이범헌 의원은 25일 오전 10시 30분 공주시 신관동 소재 자유선진당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 큰 인물인 심대평 대표와 함께 공주지역 발전에 헌신하기 위해 자유선진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입당 성명서를 통해 "그동안 몸 담았던 통합민주당을 탈당하여 무소속 이범헌 의원과 함께 자유선진당에 입당하기로 했다"면서, "입당과 동시에 이번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를 지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자유선진당 공주사무소(공주시 신관동 소재)^^^
윤ㆍ이 두 의원은 "자유선진당 입당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이 지역의 큰 인물인 심대평 대표와 함께 남은 임기를 지역발전에 헌신하고자 하는 충정에서" 라며, "건강한 보수견제세력, 강력한 대안정당, 우리 힘으로 우리 이익을 지켜내는 자유선진당의 이념과 철학에 공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공주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 지역 출신이고 지역현안에 정통한 심 대표를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이라고 밝힌 윤ㆍ이 의원은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최선의 길을 가는 우리들의 충정을 이해하여 달라"며 끝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이범헌 의원은 "충청도가 멍청도 소리를 듣는 이유는 고향의 화합을 이루지 못하고, 지역에 힘있는 큰 인물을 선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유구지역 의원으로써 유구읍 소득가꾸기 사업, 유구 자카드 직물센터 설립 등 큰 도움을 준 심대평 대표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입당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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