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건 홍성군수 지역대학 발전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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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건 홍성군수 지역대학 발전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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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명문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학발전위원회 개최

^^^▲ 학교 시설물을 둘러보고 있는 이종건 홍성군수, 이규용 군의회의장 및 대학발전위원들^^^
홍성을 비롯한 충남 서해안지역의 기술인재 양성의 보고 한국폴리텍IV 홍성캠퍼스를 취업명문으로 만들기 위해 홍성군이 힘을 보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국폴리텍IV 홍성캠퍼스(학장 전봉준)는 이종건 홍성군수, 이규용 군의회의장 및 대학발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업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대학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전봉준 학장의 대학현황보고를 시작으로 2008년도 지차체협약지원금에 대한 사업계획 및 졸업생 취업우수사례 등 홍성대학 1년 동안 사업성과 등에 대한 청취와 ‘07년도 1억5천만 원의 군 지원금으로 개. 보수된 실습장을 돌아보고 학생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재학생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식사를 하면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이종건 홍성군수^^^
이날 이종건 홍성군수는 “08년도 졸업생들의 중부발전 및 현대제철 등에 취업 소식을 듣고, 날로 어려워지는 취업난 속에서도 성장하고 있는 폴리텍대학에 홍성을 비롯한 주변지역 인문계 고등학교가 4년제 인문계 대학만 고집하지 말고 많이 입학해 기업체에 취업한다면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면서 지역대학의 중추적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다.

특히 메카트로닉스 산업기사 실기 준비 과정이 개설되어 신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수도권에서 주말을 이용해 수강하는 것을 보고 지역의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신기술 장비보유와 더불어 우수한 교수진을 격려하였다.

또 학생들과 식사를 같이하며 겪이 없는 대화를 통해 이공계 학생들이 느끼는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진심어린 성원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홍성군은 충남 서북부지역의 이공계 선두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금년에도 2억4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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