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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산성 정비계획 조감도^^^ | ||
공주시는 2010년 대백제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총 460억원(국비 300억원, 도비 80억원, 시비 80억원)을 투입, 국가지정 문화재인 ▲공산성을 비롯, ▲송산리고분군, ▲정지산 백제유적, ▲고마나루 유원지와 도지정 문화재인 ▲옥녀봉성, ▲수원사지, ▲금강철교 등 7개 현안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백제전 랜드마크로 활용할 공산성은 성곽여장 및 성상로 정비, 성안마을 발굴 및 정비, 발굴유적 및 탐방로 정비, 백제문화 체험장 조성, 휴게편의시설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것.
송산리고분군은 백제 숲 조성과 백제역사길 개설, 백제 담 설치, 모형 전시실 개ㆍ보수, 공주박물관~송산리고분군 탐방로를 개설하고, 정지산 백제유적은 안무정 복원, 야간조명 가로등 설치, 파고라 및 벤치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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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나루유원지 전경^^^ | ||
수원사지는 건물지를 노출 정비하고 금강철교는 보행로를 일대 정비해 이용편리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시청 원치연 문화재관리소장은 "2010년 대백제전에 대비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 등과 연계하는 명실상부한 문화관광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문화재를 일제히 정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오는 4월부터 지역대학ㆍ연구기관ㆍ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에 필요한 국ㆍ도비 확보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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