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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 오후 '제18대 국회의원선거 공천자대회'가 서울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한나라당 총선후보자들은 '경제부터! 일자리부터! 실천의 힘 한나라당’ 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재회생과 국민통합을 다짐하며 총선승리의 결의를 다졌다.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후보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
또 안 원내대표는 "아직도 국회 다수를 권력파탄세력이 차지하고 있고 국가사회 곳곳에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지난 5년간 국정파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며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승리해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상수 원내대표는 "통합민주당 공천자 146명 확정 중에 129명이 열린우리당 출신으로 통합민주당은 열린우리당 세력이 간판만 바꿔 단 것"이라며 개혁공천을 외치더니 도로열린우리당이 된 통합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무소속 연대, 친박연대 이름은 한국정치를 후퇴시키는 것, 당과 국민에 대한 도리 아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공천에서 탈락한 후보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면서 "정권교체의 완성이라는 대의명분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 탈당하지 말고 같이 나아가자"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창조해나가자고 부탁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탈당하는 것은 한나라당이 그분들께 해드린 많은 은혜를 저버리고 국민기대를 저버리는 것이고 특히, 무소속 연대, 친박연대 이름은 한국정치를 후퇴시키는 것으로 당과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강조하고, 탈당자들이 당선돼 한나라당에 복당한다고 해도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은 여러분들은 과반수 의석을 차지해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뤄내 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선진 대한민국을 만드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당부하고, “온몸이 가루가 되더라도 나아가서 국민께 호소해서 승리를 쟁취해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부탁했다.
후보자들 반드시 선거법 준수해야... 특히 가족도 후보와 같은 기준으로 선거운동을 해달라
이방호 사무총장은 총선과 관련해 공천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으로 선거법 준수, 특히 가족도 후보와 더불어 같은 기준으로 선거운동을 해 줄 것과 서민들의 입장에서 호소할 수 있는 공약 등 지역주민들에게 몸을 낮추고 고개를 숙이는 자세로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온 사람은 중대한 해당행위를 한 사람....
어떤 경우도 무소속 당선 이후 한나라당에 입당할 수 없다.
또 이 사무총장은 공천에서 탈락한 분들의 탈당과 관련해 “박 대표의 여러가지 정서를 팔아 무슨 연대라고 하고 있지만 수도권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영남에서 무소속 후보로 당선 될 리는 없다”고 지적하고,
“한나라당의 정서를 팔며 다시 우리당에 입당해 박 대표를 모시겠다는 감정적인 선거운동을 할 가능성이 많지만 단연코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온 사람은 중대한 해당행위를 한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경우라도 무소속 당선 이후 한나라당에 입당할 수 없음을 유권자에게 말하고 중앙당 방침도 입당시킬 계획은 없다"며 한나라당을 탈당해 당선되더라도 한나라당에 입당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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