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구조대원 6명 ‘라이프세이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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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구조대원 6명 ‘라이프세이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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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장 전흥주, 이현성, 김동영(현 119특수구대응단), 소방교 서현민, 조상우, 오경환 선정
탕정면 아파트 화재 현장 출동 13층 및 15층에서 요구조자 9명 구조
아산소방서 구조대원(소방장 전흥주, 이현성, 김동영(현 119특수구대응단), 소방교 서현민, 조상우, 오경환) 라이프세이버 선정
아산소방서 구조대원 소방장 전흥주, 이현성, 김동영(현 119특수구대응단), 소방교 서현민, 조상우, 오경환 라이프세이버 선정

아산소방서가 지난 26일 구조대원(소방장 전흥주, 이현성, 김동영(현 119특수구대응단), 소방교 서현민, 조상우, 오경환) 6명이 라이프세이버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라이프세이버’는 재난 현장에서 본인이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을 무릅쓰고 인명을 구조한 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수여하는 것으로 기존에 수여해왔던 ‘하트세이버’와 함께 시행 중인 인증 제도이다.

전흥주 소방장 등 6명은 지난 4월 16일 아산시 탕정면 아파트 화재 현장에 출동하여 13층 및 15층에서 요구조자 3명을 구조하여 뒤이어 합류한 진압대원에게 인계 후 15층에 고립된 구조 대상자가 있다는 무전을 듣고 다시 현장으로 진입해 거동 불가자 2명과 그 외 요구조사 4명 등 총 9명을 구조해 이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동철 서장은 “위험한 재난현장에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또한 본인의 안전도 항상 생각하며 현장 활동에 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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