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유니세프 모금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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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유니세프 모금활동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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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저금통 '유니세프후원기금' 으로 쓰여 진다

^^^▲ 원주.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 모금활동활발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원들이 동전을 분리하는 모습^^^
원주시는 지난 2001.12.11자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현승종)와 협력도시 협약을 맺고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황보경)와 전 세계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조수미 공연 등 각종 후원 활동으로 2억원의 후원기금을 모금하여 유니세프에 전달하여 원주시의 위상을 국내외적으로 드높이고 있다.

아울러, 원주시후원회에서도 지난 연말 관내 어린이집 100여 개소에 유니세프 저금통을 배부하여 전 세계 고통 받는 아동을 후원하기 위하여 동전 모금에 들어갔다.

1차로 올해 2월까지 무실어린이집을 비롯한 46개 어린이집이 참여하여 모금한 2000여개의 동전저금통을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3.20(목)에 유니세프 원주시후원회사무실에서 분류작업을 통하여, 총 6,952,170원이 모금되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후원기금으로 4월중에 전달할 계획이며, 6월중으로 각 기관 및 은행에 설치한 40여개의 모금함을 회수하여 2차로 후원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원주시후원회에서는 원주관내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고통 받는 17명의 아동들에게 2003년부터 2007년까지 7천만원을 치료비 등으로 지원한 바 있다. 현재 원주시를 비롯하여 충주시, 금산군, 함평군, 서울 강남구가 유니세프 협력도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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