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환경정책, 자연환경 등 4개 분야 26개 항목 32개 지표를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로 실시되었으며 충주시는 자연환경분야에서 최우수, 환경정책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평가되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얻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에 기관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3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올해 처음 실시된 환경시책 평가에는 충주시가 최우수기관, 제천시와 영동군이 각각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김호복 충주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사회단체장등이 솔선수범하여 1일 환경미화원 체험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시민의 환경보전의식 제고와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호암지생태공원 조성사업, 클린에너지파크 건설사업, 대형폐기물 원-스톱처리 시스템 구축, 환경기술인 실무 교육 교재 제작 배부 등 각종 친환경사업 및 시책을 역점 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편 시는 올해도 능암늪지 생태공원 조성사업, 클린에너지파크 건설사업, 민자를 투자한 하수관거 정비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친자연적이고 친환경적인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여 시민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영배 환경과장은 “이번 수상이 21만 시민과 김호복 시장을 비롯한 1,300여 공직자 모두의 환경보전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했다”며 “내 집, 내 가게 앞 쓰레기 치우기, 불법광고물 정비 등 올해 시에서 역점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충주 만들기 추진에 변함 없는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쓰레기 분리수거 정착과 맑고 쾌적한 환경보전 등 청정 생태도시 조성에 주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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