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중복 맞아 환경미화원과 삼계탕 환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경귀 아산시장, 중복 맞아 환경미화원과 삼계탕 환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고생하는 현장 근로 직원 격려
환경미화원 작업 부담 완화하고 업무효율 개선하기 위해 내구성 갖춘 경량 안전모 지급
환경미화원 삼계탕 환담
환경미화원 삼계탕 환담

박경귀 시장이 21일 중복을 맞아 시 소속 가로 청소 환경미화원 40여 명과 함께 삼계탕으로 점심을 같이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현장 근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일해 주시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더위와 안전사고에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신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장시간 고개를 숙이고 작업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작업 부담을 완화하고 업무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내구성을 갖춘 경량 안전모를 지급하는 등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