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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양성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인천장애우 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정의성)는 이론 40%(24시간), 실기 40%(24시간), 실습 20%(12시간)등 지난해 40시간보다 20시간 더 늘어난 총 60시간의 교육일정을 이수한 교육생들은 지역 중증 장애우 들에게 새로운 삶의 활력소를 제공할 활동보조서비스 지원 사업에 실전 배치된다.
정의성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장애우도 차별과 소외를 넘어 사회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사회활동에 참여하여 모두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활동보조인 여러분들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고 ‘최선을 다해 열심히, 진지한 자세로 교육에 임해 훌륭한 활동보조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인천광역시는 중증장애우 뿐만 아니라 2급 및 3급 중증장애우 들에게도 활동보조 지원 사업 을 전국 최초로 실시하여 장애우 들의 자립생활 의식을 일깨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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