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지사, 임직원 행동강령이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코레일 서울지사, 임직원 행동강령이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진반환 금품 투명한 처리

코레일 서울지사(지사장 김호균)는 소속직원들이 행동강령 이행으로 자진 반환한 금품(선물)을 지사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경매로 투명하게 처리하였다.

경매 물건은 양주 2병(발렌타인 17년산, 랑디 꼬냑 xo )과 음료수이며, 경매는 3월18일 오후 6시부터 24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21명이 입찰하여 전기팀 백○○ 차장과 인사노무팀 임○○과장에게 최종낙찰되었고 낙찰금 87,000원은 서울지사 사회공헌 기금으로 운영하기로 하였다.

서울지사는 2007년에도 7명이 선물을 자진 반환하여 한국철도공사임직원행동강령을 준수한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