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동성초, 충남소년체전 축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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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동성초, 충남소년체전 축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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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향상을 위해 교육청, 학교, 학부모, 선수 혼연일체

논산교육청(교육장 도승구)은 지난 3월 17일(월) 논산교육청 직원, 동성초등학교 교직원과 축구선수15명, 학부모 15명이 한자리에 모여 제36회 충남소년체육대회 축구부문의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축구부에 대한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논산동성초등학교는 1984년 축구부 창단 이래 뚜렷한 성적을 보이지 못하다가 2006년 권화선 교장이 부임한 이래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축구부 육성과 선수 관리로 서서히 실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동계방학 중에는 전지훈련을 3차례 마련하는 등 축구부의 실력 향상을 위해 교육청, 학교, 학부모, 선수 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동계훈련을 성실히 한 결과로 보인다.

논산동성초등학교는 선수들의 기초체력 향상은 물론 선수 개개인의 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조직력과 다양한 작전은 지난 2년간 꾸준히 노력을 한 결과인 것이다.

특히 이소영 지도교사와 서철호감독, 오혁코치의 열성적인 지도로 학생들은 실력이 일취월장하였고 이러한 지도자의 노력의 결과가 이번 대회에 10년만의 우승이라는 뚜렷한 결과로 나타난 것이기에 유소년기팀의 모델이 되기에 충분하다.

제36회 충남소년체전에서 우승한 논산동성초등학교 축구부는 제37회 전국소년체전에 충남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이번 충남소년체전의 우승을 발판으로 광주대회에서 반드시 우승 공부하는 축구인 도약과 우승의 즐거움을 다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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