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제9회 웅진문화상 대상자 추천ㆍ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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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제9회 웅진문화상 대상자 추천ㆍ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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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개발, 교육ㆍ문화, 체육ㆍ청소년, 효행상 등 5개부문

공주시는 제9회 웅진문화상 대상자에 대한 접수를 이달 31일까지 완료하고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지역사회 개발과 지역문화 발전, 사회질서 확립 및 미풍양속의 순화에 공로가 현저한 자 등을 추천ㆍ접수받아 심사를 실시키로 했는데, 시상부문은 ▲지역사회개발, ▲교육ㆍ문화, ▲체육ㆍ청소년, ▲효행상, ▲특별상 등 5개 부문에 걸쳐 수상한다는 것.

웅진문화상의 추천대상은 추천일 현재 공주시 관할 구역안 또는 기관ㆍ단체에 5년이상 계속하여 거주(근무)하는 자로서 우수한 연구, 창작 및 의욕적인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발전과 향토문화 선양에 공헌한 자가 대상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웅진문화상의 접수가 이달 말에 마감하는 만큼 대상자를 서둘러 추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9회 웅진문화상에 추천된 대상자는 앞으로 '공주시웅진문화상심사위원회' 의 심사 결정을 통해 오는 4월 26일 시민화합체육대회의 날에 시상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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