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은 국내 최대의 모바일 포털 모키(대표 최지웅)와 제휴해 메신저 최초로 “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폰 관리”란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주소록 정보를 메신저와 연동시킨 서비스로, 핸드폰 주소록을 메신저로 그대로 불러와 사용할 수 있고, 메신저 상의 친구 연락처 또한 한 번의 클릭만으로 핸드폰으로 옮겨 관리할 수 있다.
U2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메신저 다운로드 후 메신저 상에 있는 ‘폰 관리’ 탭을 통해 쉽게 설정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파란은 모키(www.mokey.co.kr)를 통해서도 ‘모키-U2’ 메신저를 공급하여 450만명의 모키 회원들이 자유롭게 메신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자 개방성에 중점을 둔 “내 홈피 설정” 또한 새롭게 시도된 서비스이다. 일반적으로 자사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만 연동되는 것과 달리 U2는 파란의 푸딩 및 블로그 뿐만 아니라 타 포털의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내 홈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여 메신저 상의 친구들과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개방성을 더욱 강조했다.
이 밖에 U2에서는 사용자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항공지도에서부터 맛집까지 검색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친구의 U2 – Card에 짧은 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한 “방명록” 기능도 추가되어 사용자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U2 메신저는 오프라인의 친구에게 빠른 속도로 파일 전송이 가능한 P2P 기능, 친구와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 공유 기능, 대화 내용을 재미있는 음성으로 전달해 주는 TTS 기능 등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차별화된 서비스에, 더욱 편리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기존의 사용자 층인 20대 ~ 30대뿐만 아니라 10대 사용자 층까지 고객을 넓힐 계획이다.
KTH U2 사업팀의 주용범 팀장은 “핸드폰과의 연동이라는 차별화된 기능이 고객층에게 폭 넓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감을 피력하며, “폰 관리 기능은 향후 모바일 UCC 시장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도 적합한 만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키에서는 ‘모키 U2’의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오는 4월 18일까지 메신저 로그인 선착순 10,000명에게 웹캠 겸용 미니 디카를 증정한다.
또한 메신저 로그인 후 ‘Buddy’ 탭 내의 ‘서비스친구’에 있는 ‘모키 이벤트’에 응모하면, 총 230명에게 닌텐도DS, MP3 플레이어,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1일 1회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4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U2 메신저는 파란닷컴 U2 홈페이지(u2.paran.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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