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12월부터 일반 여권 발급 업무를 실시해온 중랑구가 고객의 편의를 위해 여권을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는 우편택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문병권 구청장의 개혁 의지를 실감할 수 있는 조치이기에 다른 자치구의 표본이 되고 있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2006년 12월 일반여권 발급업무를 시작하여 신규발급, 재발급, 기재사항변경 등의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고객 편의를 위하여 여권을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는 우편택배제를 시행하고, 여권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구민에게 재발급을 안내하는 등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근의 노원, 동대문구에 비해 여권을 신청하는 민원인이 적어 10여분이면 접수를 마칠 수 있으며, 여권 교부기간도 4일 이내로 단축하여 교부하고, 사증추가는 3근무시간 내에 처리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는 여권의 보안성을 극대화하고, 출입국심사 절차의 신속성 확보를 위하여 전자여권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08년 하반기 중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시행할 예정에 있다.
기타 여권발급에 관한 모든 정보는 중랑구 홈페이지(http://jungnang.seoul.kr) “여권민원안내” 코너에 들어가시면 보다 자세하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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