枯死된 아까운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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枯死된 아까운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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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북 충주시 앙성면 한 개울가에 100여년은 될 듯한 느티나무가 고사되었다. 나무의 생김도 멋지거니와 주변의 풍경과도 어울리는 느티나무가 말라버린채로 서 있는 모습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동네의 상징으로도 삼았을 것 같은 느티나무. 지나다 개울가에 있는 느티나무를 보고 가까이 가보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충주시 앙성면의 어느마을 개울가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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