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충주시 앙성면 한 개울가에 100여년은 될 듯한 느티나무가 고사되었다. 나무의 생김도 멋지거니와 주변의 풍경과도 어울리는 느티나무가 말라버린채로 서 있는 모습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동네의 상징으로도 삼았을 것 같은 느티나무. 지나다 개울가에 있는 느티나무를 보고 가까이 가보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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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앙성면 한 개울가에 100여년은 될 듯한 느티나무가 고사되었다. 나무의 생김도 멋지거니와 주변의 풍경과도 어울리는 느티나무가 말라버린채로 서 있는 모습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동네의 상징으로도 삼았을 것 같은 느티나무. 지나다 개울가에 있는 느티나무를 보고 가까이 가보니 더욱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