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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15일 홍성천과 월계천 합수머리에서 열린 헌양미사 및 순교비 제막식^^^ | ||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이번 미사와 제막식은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라자로)주교의 주례로 시작되어 병인박해 당시 진리를 위해 희생한 순교자들을 위로하고 순교의 정신을 되새겼다.
한편 이종건 홍성군수는 제막식에 참석해 “순교자들의 숭고함과 넋을 기리고 이번 행사가 단순 종교적 행사가 아닌 순수한 진리를 추구한 선열의 정신을 본받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은 기록상 병인박해 시 희생당한 순교자 200여 명의 혼이 살아 진리를 수호하고 있는 고장으로서 공주 다음으로 순교자가 많을 뿐만 아니라 원시장, 방프란치스코, 박취득, 황일광 등 전국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순교자를 많이 배출한 곳으로 한국 천주교회의 핵심성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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