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병상 이하의 Co-promotion 제외 처는 기존대로 대웅제약㈜에서 단독영업을 담당한다. 공동판매를 통해 발생되는 비용과 이익은 균등하게 분담, 분배된다.
양사는 이번 Double Hit Co-promotion을 통해 대웅제약㈜의 마케팅·영업능력과 한국다이이찌산쿄㈜의 글로벌 마케팅 능력이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올메텍 매출 증대와 순환내분비에서 상호 협력을 꾀하고 있다.
일본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한 올메텍은 본태성고혈압에 적응증을 가진 ARB(안지오텐신Ⅱ수용체차단제)치료제로, CCB(칼슘채널차단제)치료제와 비견되는 우수한 강압효과와 혈관, 장기보호 등의 Additional Benefit를 동시에 갖춘 처방매출 1위의 강압제이다. (UBIST ’07 12월 기준)
ARB 중 처방매출 1위인 올메텍은 Double Chain Domain, Double Digit Drop, Dual Effect, Double Power (co-promotion)등을 함축한 “Superior Double Impact”를 슬로건으로 Re-Branding을 준비하고 있다. 올메텍 (올메텍플러스 포함)은 전년대비 50.2%(483억 원, IMS ‘07)의 놀라운 성장률을 기록했다. 2007년 UBIST기준 처방금액에서도 ARB약물 중 No.1(UBIST ’07)을 달성해, 3년 만에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
한편 현재 고혈압시장은 1조 380억 원 (IMS YTD ’07)에 육박했으며 고혈압치료제 계열의 후발주자인 ARB는 이후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였다. 그 결과 ARB는, 주요시장인 CCB (시장점유율 37.4%)를 앞지른 40.3%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한 명실상부한 고혈압 치료제로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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